19일 중국증시가 폭락으로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86.77포인트(5.53%) 빠진 3,189.7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상하이A주는 196.29포인트(5.55%) 폭락한 3,342.13, 상하이B주는 2.68포인트(0.
91%) 내린 290.61로 개장했다.
llookks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뉴스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