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012450]이 올해 3분기 실망스러운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테크윈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2.02% 내린3만8천900원에 거래됐다.
증권사들은 삼성테크윈이 3분기 실적 부진에 이어 내년에도 실적 회복에 속도를내지 못할 것이라며 잇따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이세철 우리투자증권[005940] 연구원은 "스마트폰 산업의 성장 둔화와 엔저에따른 일본 경쟁사와의 가격 경쟁으로 칩마운터 부문의 실적이 저조할 것"이라며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2분기보다 하향될 것"으로 진단했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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