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006120]은 26일 최대주주(최창원 대표이사)의 친인척인 최영근씨가 이달 들어 두 차례의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 지분 3만1천주(0.13%)를 늘렸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최씨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25만6천531주에서 28만7천531주로 늘어났고, SK케미칼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도 12.61%에서 12.74%로 0.13%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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