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8.10

  • 53.31
  • 1.15%
코스닥

945.27

  • 4.54
  • 0.48%
1/4

"한국 투자자, 올해 주식·부동산 투자심리 회복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투자자, 올해 주식·부동산 투자심리 회복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한국 투자자들의 주식과 부동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회복세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이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세계 22개국 투자자 1만1천1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투자자의 23%는 올해 가장 높은 수익이 예상되는 자산군으로 주식을 꼽았다.


    이어 비금속(21%), 부동산(12%), 귀금속(8%)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질문에 대한 응답이 비금속(25%), 귀금속(25%), 주식(19%), 부동산(5%)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주식과 부동산의 선호도가 뚜렷이 상승했다.


    반면 금값의 하락 등으로 인해 귀금속에 대한 인기는 추락했다.

    또한 올해 자국 증시의 성과에 대해 한국 투자자의 47%가 상승을 전망해 지난해의 26%에 비해 낙관적인 전망이 상당히 늘었다.



    이에 따라 올해 투자 방향에 대해 '보수적 전략'을 택한 응답자도 지난해 66%에서 올해 61%로 소폭 줄어 그간 위축됐던 투자 심리가 조금씩 살아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 세계 투자자들의 경우에도 올해 가장 유망한 자산군으로 27%가 주식, 20%가 부동산을 꼽아 지난해 조사 결과(주식 21%, 부동산 19%)보다 이들 자산군의 인기가 올랐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