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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문 전 부사장, 효성 주식 모두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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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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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004800]은 조석래 회장의 차남인 조현문전 부사장이 자사주 12만1천58주를 모두 장내매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조 전 부사장의 아들인 재호군도 9천880주를 장내매도했다.


      효성 최대주주인 조석래 회장의 지분율은 10.32%이며 장남인 조현준 사장은 9.85%이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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