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2%대 급락하며 500선을 간신히 지키고 있다. 코스피도 오후 들어 낙폭이 확대됐다.
11일 오후 2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27포인트(2.38%) 내린 503.47을나타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91억원 242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게임 부문 매각설이 나온 CJ E&M이 장중 하한가까지 떨어졌고 파라다이스[034230](-3.11%), 서울반도체[046890](-2.81%) 등 시가총액 상위주도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8.91포인트(0.45%) 내린 1,975.96을 나타냈다.
역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97억원, 614억원 동반 순매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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