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우리투자증권 "양적완화 축소 후에도 위험자산 선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투자증권 "양적완화 축소 후에도 위험자산 선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투자증권은 20일 양적완화 규모 축소 이후에도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유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유익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양적완화 축소는 민간부문 자생력이 안정적으로회복되는 증거로 경기 회복세가 유효하다면 양적완화 축소 이후에도 위험자산 선호현상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통화정책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실업률과 물가인데 최근실업률이 재상승하고 PCE 근원물가지수도 연준 목표(2%)에 크게 못 미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양적완화 규모가 축소되려면 9월까지 의회에서 부채한도 상향조정이 무리없이 이루어진다는 선결 조건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연구원은 "안정적 경기 회복과 동시에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위험 확대 등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분기 중에 양적완화 규모를 축소하고 종료는차기 연준의장의 몫으로 넘어가 내년 2분기 중 단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