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글로벌 사모투자펀드 유니슨캐피탈 韓법인 설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사모투자펀드 유니슨캐피탈 韓법인 설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인 유니슨 캐피탈(Unison Capital)이 한국 법인을 설립했다.

    11일 유니슨 캐피탈은 국내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하고자 한국 내 독립법인을 설립하고 총책임자로 김수민 전 베인&컴퍼니(Bain & Company)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또 유니슨 캐피탈은 김 대표 외에 테페이 코노 상무를 파트너로 승진시키고 한국팀에 배치하는 등 총 9명 파트너 중 2명을 한국 법인에 배치했다.

    유니슨 캐피탈 측은 "주로 성장가치가 큰 중견기업을 찾아 이들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성장성을 높이는 전략을 펼쳐왔다"며 "한국 팀을 통해 올해부터 국내 중소기업에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법인 총 책임자로 임명된 김 대표는 유니슨 캐피탈에 입사하기 전에베인&컴퍼니에서 글로벌 파트너 및 부사장을 역임했고, 골드만삭스에서 투자은행가로 홍콩 및 뉴욕 사무소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유니슨 캐피탈은 지난 1998년 재일교포인 존 에하라 대표에 의해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21개 기업에 투자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