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81.15

  • 28.62
  • 0.58%
코스닥

996.73

  • 26.38
  • 2.72%
1/3

'지미 펄론, 아빠 됐다'…첫 딸 탄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미 펄론, 아빠 됐다'…첫 딸 탄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미국 코미디언이자 심야 TV쇼 진행자 지미 펄론(38)이 아빠가 됐다고 지난 23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이 전했다.

    지난 23일 오전 6시21분 지미의 부인 낸시 주보넨 펄론(46)이 딸을 낳았다고 대변인이 밝혔다.


    처음 부모가 된 이들은 "아름다운 딸의 탄생에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대변인이 전했다.

    지미는 지난 2007년 12월 프로듀서인 낸시와 결혼했다.


    유명 심야쇼 '레이트 나잇' 진행자인 지미는 내년 '투나잇쇼' 진행도 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그녀가 임신한줄도 몰랐다' '축하한다 지미' '그는 멋진 아빠가 될 것이다' '재밌는 아빠가 될 것이다' '대리모나 입양 같다' 등 댓글을 올렸다.



    tenderkim@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