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국악공연 ‘제21회 창신제’(사진)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창신제는 전통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크라운해태제과가 개최하는 국악공연이다. 윤영달 회장은 “전 세계인이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