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80.92

  • 63.01
  • 0.90%
코스닥

844.48

  • 10.10
  • 1.21%
1/2

[속보]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 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31로 완패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 정상에 올랐던 한국은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는 동메달에 그쳤으나 8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