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과 관련 문제 발생 시 소통하기 위한 창구를 마련한다.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중국과 미국은 초지능(Super Intelligence) 관련 사고가 발생했을 때 연락할 양자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초지능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인공지능(AI)의 대체어다.
ADVERTISEMENT
백악관은 워싱턴DC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성과를 발표하며 "새로 출범하는 미·중 초지능 대화'의 차기 협의를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24일 양국 고위 통상 협상 대표들이 AI에 관해 첫 대화를 나눴다고 확인했다.
ADVERTISEMENT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