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인공지능(AI)의 이름을 '수퍼지능(초지능·super intelligence)'으로 바꾸는 것을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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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모든 다른 사람들처럼, 그(시 주석)도 잘못, 그리고 부정확하게 붙여진 이름인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면서 "그러면 정말 '수퍼'할 것!"이라고 적었다. 전날 밤 만찬에서 "모든 사람들도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유엔총회 연설에서도 인공지능 대신 수퍼지능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면서 명칭 변경을 하겠다고 했다. 트럼프 정부 내에서는 관련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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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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