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첫 적용 장소인 서울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파키 두 대를 투입해 운행 데이터를 축적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래미안 신축 단지와 정비사업, 리모델링 현장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양사는 지식재산권 확보와 구체적 사업 방안 마련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파키는 HL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로봇이다. 차량 하부로 들어가 차량을 들어 올린 뒤 지정된 위치로 옮길 수 있다.
ADVERTISEMENT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