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79.98

  • 153.94
  • 2.19%
코스닥

819.87

  • 17.05
  • 2.04%
1/5

'K-뷰티 온 팝업스토어&뷰티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중국 남부 소비시장 공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뷰티 온 팝업스토어&뷰티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중국 남부 소비시장 공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민국 중소 화장품 기업들이 중국 심천에서 열린 'K-뷰티 온(K-Beauty ON)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예랑프로덕션(대표 이현주)의 운영 아래 지난 5일과 6일 중국 심천 KK Mall(케이케이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수출시장 다변화와 K-뷰티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테스트 마켓인 중국 남부 시장에서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이번 'K-뷰티 온 팝업스토어'에는 바이예랑(대표 이현주), ㈜소프트페이스(대표 최창섭), ㈜유어초이스바이씨랩(대표 박진영), ㈜에스피아이(대표 최원석),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 미인메디코스(대표 우현실), 바름(대표 임재우), 유니코리아(대표 장승연, 안영준), ㈜에이프릴인터내셔널(대표 이세용) 등 국내 K-뷰티 중소기업 9개사가 참여했다. 참여기업들은 행사 기간 운영된 'B2B 상담존'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매칭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현지 유통 판로 개척 가능성을 모색했다.

    아울러 뷰티 콘서트와 K-Beauty 체험존에서는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활용할 수 있는 소비자 반응과 의견을 수집했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를 총괄 운영한 예랑프로덕션 이현주 대표는 "예랑프로덕션이 K-드라마,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에 적용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참여 중소기업들이 중국 현지 유통 판로를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