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직전인 17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차례상 수요가 많은 품목을 반값 할인한다. 선물세트 1400여 종도 행사카드와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최대 50% 할인한다. NH싱씽몰에서는 국산 농축산물과 선물세트를 최대 70% 싸게 판매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예산을 설 명절의 두 배로 늘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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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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