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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봉사단체 ‘둥글레’, 아동복지시설 후원과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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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봉사단체 ‘둥글레’, 아동복지시설 후원과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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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업계 봉사단체인 ‘둥글레’는 지난 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선한사마리아원을 방문해 아동 및 청소년 복지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한사마리아원은 사회로부터 소외된 만 3세부터 18세 미만의 보호 대상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후원 물품 전달과 더불어 시설 곳곳을 돕는 봉사활동이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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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글레’ 봉사단은 ‘고귀한 나눔’이라는 뜻을 담아 국내 주요 외식업체 대표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단체로,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단장을 맡고 있는 긴자료코 원일호 대표를 비롯해 오봉집 안광선 대표, 우동키노야 김민찬 대표, 두찜 이기영 대표, 크라운호프 박상용 대표, 금복주류 서성웅 대표, 운산국밥 박병서 대표, 완미족발 안규호 대표, 해뜨는공장 이용탁 대표, 감성낙곱새 김남석 대표, 벽돌곱창 김관우 대표 등 외식업계 대표들이 뜻을 함께했다.

    단장 원일호 대표는 “외식업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 봉사단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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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둥글레’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후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참여 브랜드와 경영인을 확대해 보다 넓은 나눔의 범위를 실현할 계획이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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