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맨 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마리니영빈관에서 열린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양국 기업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두 번째),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네 번째) 등 국내 경제계 인사와 프랑스 경제인협회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파리=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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