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손을 맞잡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정상회담을 했다. 두 정상의 양자 회담은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이후 5개월 만이다.
파리=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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