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일본 종합 건축설계기업 니켄세케이와 손잡고 국내 고령층 주거사업을 확대한다.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7일 일본 도쿄 니켄세케이 본사에서 주거·돌봄시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신한라이프케어의 시설 기획·운영 경험과 니켄세케이의 건축·공간 설계 역량을 결합해 국내 환경에 맞는 주거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건축·인테리어 설계부터 입주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공간 구성, 건강관리 기술 도입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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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왼쪽)는 “니켄세케이의 건축 전문성에 더해 국내 시니어의 삶과 정서에 맞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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