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월미바다열차 운영 기간(9.11~13일)에는 대합실에 노을 포토존이 설치되고, 월미바다열차역에서 작은음악회(13일 오후6시)도 열린다. 월미노을열차의 막차는 오후 8시5분에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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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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