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브라질 광산업체 발레와 4조6972억원 규모의 화물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43.1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 4월부터 2056년 10월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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