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개인대출 위주 영업에서 기업금융, 리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게 롯데카드의 구상이다. 베트남 내 전기차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영업용 전기차 금융을 새로운 성장 분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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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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