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시작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의 피부과학 연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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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의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 365 크림’은 민감 피부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장벽 보습 솔루션이다. 특허받은 더마온 캡슐을 적용해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보습 효과를 낸다. 민감 피부 대상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과 효능 두 토끼를 챙겼다.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더마 보습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말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5초에 1개씩 판매될 정도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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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에스트라가 민감 피부를 위한 전문성과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꾸준히 받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피부 장벽 연구를 기반으로 민감 피부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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