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94.23

  • 178.82
  • 2.66%
코스닥

827.12

  • 4.94
  • 0.60%
1/5

비단, 실물자산 디지털 거래…원자재도 사고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단, 실물자산 디지털 거래…원자재도 사고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단골드(대표 김상민)의 4세대 분권형 디지털자산거래소인 ‘비단’(Bdan)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단은 실생활에 통용되는 모든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해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만든 민간 자본 100%의 거래소다.

    ADVERTISEMENT


    비단은 365일 하루 23시간 이용할 수 있다. 세금·수수료 등 각종 비용 부담을 줄인 거래 시스템을 통해 실물자산 거래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6월 기준 누적 회원 수 약 124만명, 누적 거래액 약 2조원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금, 은, 구리, 플래티넘, 팔라듐, 니켈, 주석 등 7가지 금속과 생커피콩 기반의 e커피 등 8가지 상품의 디지털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실물 상품으로 인출도 가능하다.

    ADVERTISEMENT


    김상민 비단골드 대표는 “비단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