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폴라초이스(대표이사 김양희)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1위의 영예를 안았다.폴라초이스는 저널리스트이자 뷰티 인플루언서인 폴라 비가운이 1995년 미국 시애틀에서 설립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사람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와 성분 정보의 투명성을 강조해왔다. 인체 적용시험을 기반으로 제품 효과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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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은 ‘바하 리퀴드’와 ‘니아신아마이드 세럼’이다. 바하 리퀴드는 베타하이드록시애씨드(BHA) 성분을 활용했다. 폴라초이스는 “피부 각질과 모공, 피지를 관리하고 매끄러운 피부 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각질 제거 부스터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니아신아마이드 세럼은 피부 고민에 따라 10%와 20% 두 가지 고함량 제품으로 구성했다. ‘10% 니아신아마이드 부스터’는 피부 결과 피부색, 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클리니컬 니아신아마이드 20% 트리트먼트’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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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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