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올해까지 20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수상자인 운노 전 교수는 4년 전 별세한 인물로, 연구는 49년 전인 1977년 발표됐다. 고인은 양쪽 코를 동시에 풀지 말고 좌우 한쪽씩 코를 풀되 길게 푸는 편이 분비물 배출에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시상식에서는 참석자가 일어서 함께 코를 푸는 퍼포먼스가 펼쳐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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