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94.23

  • 178.82
  • 2.66%
코스닥

827.12

  • 4.94
  • 0.60%
1/5

예술가들이 재탄생시킨 제주 삼나무의 여정 1665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술가들이 재탄생시킨 제주 삼나무의 여정 1665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무와 사람을 생각하는 한국리본(ReBorn)협회가 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제5회 대한민국 리본(ReBorn)’를 개최한다.

    쓸모가 다해 버려지는 제주 삼나무를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의 소재 및 주제로 재탄생시켜 온
    한국리본(ReBorn)협회가 4년여 간의 여정을 기록한 책 <나무야, 나무야, 희망 ReBorn> 출판도 기념하는 자리다. 이 행사에서는 삼나무와 함께 작업한 회화·조각·도예 작가 33인의 작품과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140명의 후원자를 기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ADVERTISEMENT




    ㈜아임우드 심상무 작가가 ‘제주 삼나무 십자가 되다’라는 제목으로 제주 삼나무의 수호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며, 장 피에르 폴로노프스키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대 겸임교수가 ‘나무의 실용성부터 상징성까지(Trees : from useful to symbolic)’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 밖에도 생태전환지원재단 오수길 이사장, 좋은삶성장연구소 김미옥 박사, 한국리본(ReBorn)협회 박미영 대표 등이 연이어 연단에 오른다.

    ADVERTISEMENT


    이용환 한국리본(ReBorn)협회장은 “중장년 세대가 나무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업과 작가들을 연결하고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혜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