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지난 2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제주 서귀포시 농가를 방문해 ‘농업부문 탄소배출권 구매대금 전달식’(사진)을 열었다. 농협은행은 2023년부터 저탄소 농가의 온실가스 감축 인증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45개 농가에서 1만4918t의 탄소배출권을 매입했다.이날 행사에는 두 기관 임직원 20명이 참석해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사례를 살펴보고, 농가의 감귤 수확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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