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한 질문에 “인사청문회를 잘 준비하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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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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