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폭스바겐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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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기간에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된 차량이 대상이다. 차량 안전 점검, 실내 관리, 부품 할인 등을 제공한다.
우선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살펴보는 ‘패밀리 세이프티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2열 차일드락, 윈도락, 타이어 공기압 및 트레드 마모 상태, 브레이크 오일 등이 주요 점검 사항이다. 실내 탈취 및 공기질 케어 서비스도 시행한다. 캠페인 기간에 유상 수리를 하면 관련 정비 부품을 20% 할인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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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홈페이지와 마이 폭스바겐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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