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562.72

  • 273.08
  • 3.99%
코스닥

803.98

  • 17.27
  • 2.1%
1/3

SK디앤디, 장 초반 20% 급등…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디앤디, 장 초반 20% 급등…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디앤디가 2일 장 초반 동반 급등하고 있다. 유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 첫날 가격제한폭인 상한가(3650원)로 직행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SK디앤디는 전장 대비 790원(21.64%) 뛴 4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K디앤디는 840원(23.89%) 오른 3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ADVERTISEMENT


    앞서 한국거래소는 유상증자 신주 배정에 따른 주식 가치 희석을 반영해 지난 1일 SK디앤디의 기준가격을 2810원으로 낮춰 거래를 개시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