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최고금리가 연 4.5%(세전, 12개월 기준)인 ‘현대자동차 X JB 특판적금’을 출시했다. 기본금리 연 2%에 몇몇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2.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더해진다. 현대차 지점·대리점에서 본인 명의의 JB신용카드로 1000만원 이상 차량을 구매하면 1.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는다. 여기에 JB카드 이용실적, 자동이체, 마케팅 동의 등 조건을 채우면 우대금리가 2.5%포인트까지 늘어난다. 개인과 개인사업자가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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