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인천 인스파이어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에서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민주평통 의장인 이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 변화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생긴 만큼 북미간 신뢰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 논의의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야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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