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2026 생명나눔 캠페인’(사진)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헌혈을 하고, 소아암 환자용 히크만 주머니를 직접 만들었다.
히크만 주머니는 항암치료에 사용하는 약물주입 관을 관리하기 위한 보호 도구다. 회사 관계자는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기업문화로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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