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562.72

  • 273.08
  • 3.99%
코스닥

803.98

  • 17.27
  • 2.1%
1/4

콜롬비아 메데진 도서축제…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콜롬비아 메데진 도서축제…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문학이 중남미 독자들과 만난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오는 11~20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제20회 메데진 도서문화축제’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소설가 김언수·박서련·은희경·이금이·정유정과 시인 이재훈 등 작가 6명이 참여해 현지 독자들과 대담·강연·워크숍·낭독회 등을 진행한다. 정유정과 은희경은 각각 ‘심연에 빠지지 않고 심리를 서술하는 법’, ‘불편하게 만드는 글쓰기’를 주제로 현지 작가와 대담한다. 번역원은 이금이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일부와 이재훈의 시 3편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자료집도 선보인다.

    ADVERTISEMENT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