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가 임신 기간 37주 미만인 상태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른둥이 안전키트’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목 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됐다.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들이 직접 안전키트를 제작(사진)하고 있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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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가 임신 기간 37주 미만인 상태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른둥이 안전키트’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목 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됐다.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들이 직접 안전키트를 제작(사진)하고 있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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