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행사 기간 현장에서 VIP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 개막일 저녁에는 무역센터점에서 키아프 VIP와 우수고객을 초청해 ‘아트 이브닝: 6분40초의 미학’을 열고, 작가 스피드 프레젠테이션과 리셉션을 진행한다. 주요 점포 문화센터에서는 오는 20일까지 백화점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키아프 프리뷰 강좌인 ‘하이스트 클래스’도 한다. 키아프 개최를 기념해 다음 달 말까지 전국 주요 점포에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2026 더현대 아트스테이지’도 함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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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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