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562.72

  • 273.08
  • 3.99%
코스닥

803.98

  • 17.27
  • 2.1%
1/3

공정위, '장류 담합' 의혹 CJ·대상 등 5개사 현장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정위, '장류 담합' 의혹 CJ·대상 등 5개사 현장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정거래위원회가 CJ제일제당, 대상, 샘표, 풀무원, 사조대림 등 5개사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장류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CJ제일제당 등 5개사에 현장 조사를 나섰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가 장류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담합 등 부당한 공동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ADVERTISEMENT


    장류는 공정위가 한 차례 담합을 적발한 적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공정위는 2011년 CJ제일제당과 대상이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고추장 제품의 할인율을 담합했다고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10억5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조사 중인 사안에 대해선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