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562.72

  • 273.08
  • 3.99%
코스닥

803.98

  • 17.27
  • 2.1%
1/3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에 스페인 출신 모레노 선임…A매치 6경기 지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에 스페인 출신 모레노 선임…A매치 6경기 지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하반기 A매치 6경기를 이끌 임시 사령탑에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모레노 감독을 대표팀 임시감독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ADVERTISEMENT


    대표팀 지휘봉은 홍명보 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물러나면서 공석이 된 상태였다. 모레노 감독은 9월과 10월에 열리는 A매치 4경기, 11월 A매치 2경기 등 총 6경기를 맡아 팀을 이끌게 된다.

    모레노 감독은 2019년 스페인 축구대표팀 임시감독을 역임한 이력이 있다. 이후 프랑스 모나코와 스페인 그라나다를 거쳐 지난해까지 러시아 소치를 지휘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