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호나이스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Wellness)’ 정수기 부문에서 12회 1위를 달성했다.
청호나이스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 ‘고객 생활에 가치를 더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건강을 추구한다’는 비전 아래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1위 선정은 청호나이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품질, 고객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를 인정받은 결과다. 깨끗한 물과 공기, 편안한 수면 등 고객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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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가 올해 3월 출시한 ‘더엠(The M)’ 얼음정수기는 부피 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를 구현하면서도 강력한 제빙 성능, 사용자 중심 설계를 갖춘 제품이다. 더엠의 이름에는 ‘미니 사이즈’ ‘모어(more) 아이스’ ‘머스트 해브 디자인’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크기와 성능, 사용 편의성을 균형 있게 갖춘 제품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더엠 얼음정수기는 가로 19.5㎝, 깊이 43㎝ 크기로 부피 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다. 내부 구조를 효율적으로 설계해 크기가 슬림한데도 제빙 성능은 강력하다. 하루 최대 얼음 약 770알, 6.7㎏을 생성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취향과 용도에 따라 7g, 9g, 11g 세 가지 크기로 얼음을 선택할 수 있다. 작은 얼음은 빠른 냉각에, 큰 얼음은 음료를 오랫동안 시원하게 유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 음용 상황별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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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조작부도 주요 특징이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제품 전면에 배치해 복잡한 메뉴 이동 없이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했다. 또 햅틱 기능을 적용해 작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온수는 45도부터 100도까지 5도 단위로 설정할 수 있고, 냉수는 4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여기에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음용 목적 및 생활 패턴에 따라 원하는 양과 온도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위생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물이 닿는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하며, 얼음저장고에는 자외선(UV) 케어 기능을 적용했다.
얼음이 맺히는 증발기부터 얼음 토출을 돕는 스파이럴까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얼음이 만들어지고 이동하는 주요 부위의 위생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이 외에 간결한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는 청호나이스 시그니처 컬러 ‘클라우드 베이지’ ‘클라우드 베이지&블랙’ ‘토프 브라운’을 적용해 다양한 주방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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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관계자는 “2003년 세계 최초로 얼음정수기를 선보인 이후 수십 년간 정수기를 비롯한 환경가전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고객의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힘써 왔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며 토털 라이프 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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