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에 얽힌 일화는 자원이 부족했던 한국의 산업화 역사를 압축적으로 상징하지만, 한국을 글로벌 경제 대국으로 성장시킨 ‘기업가정신’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이를 반영하듯 한국의 창업지원 정책은 해를 거듭할수록 확대되고 산업별 선택과 집중지원 또한 강화되고 있다.
2026년 정부의 창업지원 예산은 3조 4,645억원(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기준)으로 15개 중앙부처·96개 지자체 등 111개 기관이 508개의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표적으로 성장 단계별 창업패키지(예비·초기·도약)와 민간투자 연계형 R&D인 TIPS 개편,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이 핵심 축이다. 올해는 특히 전국민 창업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가 처음 가동돼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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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에서 11년째 창업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강원 영동권의 창업생태계 확장을 주도하며 창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을 만나봤다. 강원지역 창업거점대학으로 위상을 거듭하고 있는 가톨릭관동대의 상징(마스코트)은 ‘거북이’였다. 대학 홍보물과 기념품 등에서도 ‘거북이’ 상징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향해 천천히 나아감으로써 급변하는 세계에서, 혼란한 이념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가톨릭적 리더의 자질을 보여줌’이라는 ‘CKU 상징 소개글’에서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이 묘하게 오버랩된다.
강신수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장은 “정부가 체계적인 창업지원 정책과 예산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것은 창업 생태계의 뿌리를 강화하고 고도화하는 차원에서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며 “가톨릭관동대도 그동안 다져온 창업지원 네트워크를 최대한 가동해 우수 기업 발굴과 성장지원을 위해 최일선에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 단장은 특히 기업은 물론 창업지원단 구성원 모두가 최우선 가치로 추구해야 할 덕목으로 ‘기업가정신’을 꼽았다.
강 단장은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이 ‘강원영동지역 창업거점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면 한마디로 기업가정신”이라며 “기업에도 필요한 가치이지만 우리 구성원들도 목표 달성을 위해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정신’을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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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단장은 “2015년 창업지원단 출범 이후 지난 11년간 3개 정부 부처와 지자체의 9개 창업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420여개의 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모든 과정이 순조롭지만은 않았다”며 “발굴 기업들의 업종도 다양하고 일부 구성원들의 변화도 있었다. 그렇지만,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출장과 외근, 시간외 근무를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 매니저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 강원TP, 강원BI협회 등 강원 지역 33개 창업지원기관의 끈끈한 협력 네트워크도 빼놓을 수 없다”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길을 다함께 걸음으로써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우리 구성원과 강원지역 창업지원기관 관계자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7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강 단장을 만났다.

강신수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장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기술창업학과 교수
강원도 벤처창업 활성화 위원회 위원장(현)
가톨릭관동대 창업보육센터장(현)
강원 창업보육센터 협의회 회장(구)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식재산학과 학과장(구)
㈜위트비 CIO (구)
가톨릭관동대학교 교무 부처장 (구)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처장(구)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Iowa State Univ. 이학박사(통계학전공)
명지대 경영학박사 수료
올해 운영 중인 사업을 소개한다면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기업성장과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20개 기업을 선정해서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고,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올해 4년째 운영 중인 예비창업패키지는 정부의 범국민 창업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도입과 함께 규모가 크게 축소됐습니다. 올해는 4개 기업을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고, 더불어서 모두의 창업 멘토기관으로서 7월 현재 30개 예비창업팀을 선발하여 1~2라운드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들은 모두 창업진흥원을 전담기관으로 두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운영 중인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전담기관으로 우리 대학생들과 강원 영동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로컬 콘텐츠 관련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창업 콘텐츠를 발굴하고 실제로 창업에 도전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입니다. 현재 매 25명 정원의 MD(소단위전공)교육과정이 개설돼 있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관심을 끄는데 실제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전국민 창업도전 프로젝트입니다. 전국 16개 광역시?도마다 지역 허브기관을 두고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경진대회 형식의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모두 5,000명을 선발했습니다. 강원권의 경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허브기관을 맡아 일반 창업자와 로컬콘텐츠 창업분야로 나눠 예비창업자(혁신인재) 선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를 비롯한 12개 지역 대학과 기관 등이 멘토기관으로 참여하고 있고 우리 대학 지원자 30명을 포함해 모두 330명이 선발돼 지난 6월 16일 1기 출범식과 선정자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라운드 진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 4라운드로 진행되는데,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지원 금액이 높아지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5억원이 상금과 5억원의 투자자 매칭이 이뤄집니다. 또한 라운드마다 창업 아이템을 고도화시킬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컨설팅이 지원됩니다. 정부에서는 현재 1기에 이어 8월 중 2기 사업 런칭을 진행 중입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긍정적 의식 고취라는 당초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됐지만, 앞으로 허브-멘토기관 선정과 혁신인재 선발과정의 보완, 창업활동비와 사업화 자금 지원의 투명성 확보, 체계적 사업관리 등 개선사항을 해결하면 중장기적 창업프로젝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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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를 비롯한 강원지역 대학에도 창업에 대한 관심과 선의의 경쟁이 진행되나요
“말씀 그대로 선의의 경쟁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협력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부터는 강원대가 1도 1국립대학 추진정책에 따라 영동권의 강릉원주대학과 통폐합하면서 큰 지형변화가 이뤄졌습니다. 강원 영동권에는 이에 따라 4년제 종합대학은 가톨릭관동대학교만 남게 됐습니다. 영동지역의 유일한 사립대학이자 창업분야에서는 거점대학의 역할이 더 확대된 겁니다. 가톨릭관동대는 사립대학으로서 강원 영동권의 고등교육을 책임지게 됐고, 더욱 지역협력 관계가 중요하게 됐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 입장으로서는 경쟁력 확보와 생존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더 큰 노력과 혁신, 변화를 감내해야 할 입장입니다. 특히, 창업 분야에서는 강원 영동권 유일한 거점 대학으로서 다양한 창업지원사업 유치와 우수기업 발굴지원, 대학 내 창업인프라 확장 등의 사명과 책임이 뒤따르게 됐습니다. 대학 차원에서 창업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 확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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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와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서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면
“패키지사업을 수행 중인 대학과 기관마다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교육과 컨설팅, 시장진입과 투자, 실증검증 등의 필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율프로그램은 사업을 수행하는 주관기관의 특성을 반영해 운영 중입니다. 우리 대학은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경우, 필수 프로그램으로 △창업준비 아카데미(창업기초교육, BM수립, 시장 검증 및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통한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IR Booster(IR컨설팅 및 IR 피치덱 제작을 통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자율프로그램으로는 △기업진단 시뮬레이터(시장성·사업성·기술성 진단을 통한 맞춤형 성장전략 및 기업진단 보고서 제공 프로그램) △창업주간행사 마카모예(창업기업 제품 전시, 민간기업·유관기관 연계 및 판로 개척 지원 프로그램) △창업상담창구 개미(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사업화 애로사항 해결 및 창업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 등 기업역량 강화와 성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필수프로그램으로 △METTA CoWorking(초기창업기업의 성장과 애로사항 극복을 위한 창업유관기관 네트워킹 지원 프로그램) △G-Star(글로벌스타)(기업의 제품·서비스의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METTA 투자스킬업(기업 투자유치역량 강화 및 IR지원 프로그램) △BM-Tech Bridge(지식재산권, 인증 취득 등 창업아이템의 권리확보 지원 프로그램) 등 시장진입과 투자, 실증검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율프로그램으로는 △METTA-개미(원스톱 상담 프로그램) △METTA-PR(수요자 맞춤형 언론홍보 및 전시회 참가 지원프로그램) △METTA-MD(신규 판로개척 지원 프로그램) △CKU-VEXPO(기업 성과공유 및 확산 프로그램) △지역특화프로그램(Local up)(지역특화산업(천연물바이오소재, ICT융합헬스, 세라믹복합소재) 및 기업 성장단계별 역량강화 지원 프로그램) 등 기업애로해소와 성장지원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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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콘텐츠 중점대학의 우수 성과를 소개한다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 사업은 역량 있는 청년 로컬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로컬콘텐츠 관련 교과과정과 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지역의 새로운 로컬콘텐츠크리에이터이자 예비창업자가 되기 위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2년 차 사업을 수행 중인데, 교육과정이다 보니 그 성과가 단기간에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지역의 소상공인 활성화가 사업 취지여서 강릉시 등 지자체와 협력해 다양한 로컬리티 창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강릉시 명주·남문동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창업동아리(Locon-Lab) 중심의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입니다. 올해는 지역 상권에 밀착하고 창업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강릉 단오제 팝업스토어 개설 운영(6월15일~22일) △국가유산 프로젝트 강릉야행 협업 팝업스토어 운영(8월 14일~16일) 등 로컬창업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올해부터는 MD 과정 수료학생들의 창업성과도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로컬콘텐츠 아이템을 지역상권에서 창업실습 과정으로 운영하다 보니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들이 청년들의 창업을 응원하고 나서는 등 긍정적 효과를 보입니다. 우리 대학은 이에 발맞춰 로컬관련 F&B 창업자를 발굴해 기술지주회사가 직접 투자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가시적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올해 운영 사업의 목표와 각오가 있다면
“무엇보다 각 사업별로 선정된 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난해까지 403개의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면서 글로벌 진출을 이룬 기업과 코스닥 상장기업, 매출과 고용 투자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기업들을 많이 배출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기업지원 노하우를 더 많이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정부차원의 창업성장 지원정책이 확대되고 심화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도 더욱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하고 다양한 정부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 구성원들의 ‘기업응원 한마디’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은 강신수 단장을 비롯한 5명의 교수와 10명의 매니저들이 3개의 정부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들 구성원은 한결같이 기업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창업지원단과 함께 해온 10년의 베테랑들과 새롭게 매니저에 합류한 직원들의 면모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동요되지 않는 ‘거북이’의 성실함과 묵묵한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이들에게 ‘기업응원 한마디’를 들어봤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신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도전이 곧 기업의 힘입니다. 큰 배는 풍파를 두려워하지 않듯, 큰 꿈을 가진 기업은 시련을 넘어 성장합니다.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은 기업의 지치지 않는 성장을 지원합니다. 언제나 여러분 곁에 남겠습니다.”

장대식 교수(부단장)
“창업의 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이미 가지고 있는 가능성 안에 있다고 믿습니다. 향기를 찾아 평생 숲을 헤맨 사향노루처럼 많은 기업은 자신이 가진 강점을 미처 발견하지 못합니다. 창업지원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주는 일이 아니라 기업 안에 있는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숨은 향기를 찾아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황정희 교수(창업보육센터)
“전국에는 훌륭한 창업지원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창업기업 대표님들을 가족처럼 여기며 성장과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곳은 바로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입니다.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전문적인 노하우와 변함없는 진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멋진 성장을 함께하겠습니다.”

이선희 교수 (로컬콘텐츠비즈니스센터장)
“창업이란, 사람에게서 시작하여 사람에게로 되돌아오는 선순환 과정입니다. 거북이의 걸음처럼 서두르지 않되 멈추지 않는 기업이 결국 사람의 마음에 닿습니다. 우리는 연구와 지식으로 여러분이 걷는 그 길을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서정운 교수(창업연구소장)
“차별화된 자산과 브랜드 가치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예비)창업자의 시도는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창업지원단은 사업의 단계마다 마주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경쟁력 있는 (예비)창업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늘 발맞추어 뛰겠습니다.”

최세인 팀장 (로컬콘텐츠비즈니스센터)
“창업지원단에서 매니저로 걸어온 길 10년,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뒷사람의 이정표라는 서산대사의 시 답설(踏雪)이 생각납니다. 420여개의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동안 이정표가 되는 일을 했는지 반성해 보며, 앞으로 계속 도전하는 마음으로 한 발짝 한발짝 조심스럽게 창업기업의 성공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박수하 팀장 (초기창업패키지팀)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고, 그 기업이 단단하게 뿌리내리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매니저로서 큰 보람이었습니다. 앞으로 마주할 수많은 도전 앞에서도 지금의 열정과 뚝심을 잃지 않으시길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성장의 길목마다 늘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임나경 매니저 (초기창업패키지팀)
“오늘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과 사회를 함께 성장시키는 모든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응원을 보냅니다. 창업의 길은 매일 새로운 도전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그러한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습니다.”

송영애 매니저 (초기창업패키지팀)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수많은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기업의 가능성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곽지우 매니저 (초기창업패키지팀)
“모든 성공한 기업은 한 사람의 작은 도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소중한 시작이 흔들리지 않도록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가치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예비창업자의 첫걸음부터 성장의 순간까지 함께하며,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이현미 팀장 (예비창업패키지팀)
“창업의 과정은 정답을 찾는 길이 아니라,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도전이 결국 큰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도 그 여정을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습니다.”

김고운 매니저 (예비창업패키지팀)
“도전하는 기업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들의 도전이 더 큰 가능성과 가치를 만들어내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며,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김가은 매니저 (예비창업패키지팀)
“창업의 길은 쉽지 않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가 열립니다. 작은 실천이 혁신을 만들고, 끊임없는 도전은 결국 미래를 바꿉니다. 창업의 여정에서 창업지원단이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 성장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겠습니다.”

김나현 매니저 (예비창업패키지팀)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