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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큰손이 뽑은 韓 기대주는? [한경 프리미엄9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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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큰손이 뽑은 韓 기대주는? [한경 프리미엄9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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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조정 대비해야 하는 이유
    8월 글로벌 증시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9월에는 조정장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미국 기술주가 집중된 나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조정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금융권 출신 투자 전문가이자 <시장을 꿰뚫는 주식 투자의 기술>을 집필한 이주영 작가가 증시 조정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와 대응 방안을 분석했다.
    글로벌 큰손이 뽑은 韓 기대주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의 크리스틴 탄 수석투자전략가가 하반기 한국 증시에서 저평가된 우량 가치주가 깨어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글로벌 투자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며 펀더멘털이 탄탄한 가치주로 시선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가 꼽은 하반기 국내 유망 섹터와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들어봤다.
    박세익 “코스닥 중소형주 추가 투자”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추가 자금을 넣는다면 실적이 확실한 코스닥시장 중소형주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단순히 밸류에이션이 낮은 기업을 매수하기보다 기업 가치 변화 시점을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의 강연 영상을 통해 위기 속 한국 증시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日 ‘라이트노벨’ 글로벌 IP기업 도전
    일본의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 출판사 가도카와가 실적 부진을 털고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기업에 도전한다. 글로벌 유통기업 소니그룹과 손잡고 지금까지 발행한 14만 종의 서적 IP를 해외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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