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 현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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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재계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우리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께 네팔 현지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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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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