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오는 10월 화장품 할랄 인증을 의무화하는 가운데 현지 식약청의 규제 강화에 선제 대응할 인력을 본격적으로 양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민경 코스맥스인도네시아 법인장은 “산학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천연자원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고부가가치 소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술력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