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준이 9년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산문집. 자신이 읽고 사랑해온 시들을 통해 기쁨과 슬픔 사이에서 일렁이는 마음을 들여다본다. 시를 읽고 쓰는 일이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담담하고 섬세한 언어로 풀어낸다. (난다, 316쪽, 2만2000원)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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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박준이 9년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산문집. 자신이 읽고 사랑해온 시들을 통해 기쁨과 슬픔 사이에서 일렁이는 마음을 들여다본다. 시를 읽고 쓰는 일이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담담하고 섬세한 언어로 풀어낸다. (난다, 316쪽, 2만2000원)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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