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지난 14일 총 20만 계좌 한도로 내놓은 1년 만기 적금으로 최고 연 9.0%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 연 3.0%에 최고 연 6.0%의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은행 예·적금 및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 오는 31일까지 30만원으로 신규 가입하면 연 6.0%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월 최대 납부 가능액은 30만원이다. 다음달 30일까지 잔여 10만 계좌를 판매한다.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과 ‘신한 슈퍼SOL’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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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매달 꾸준한 저축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는 데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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