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3일 장 초반 '따블'(공모가 대비 2배)을 달성했다.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공모가(1만1000원) 대비 1만2050원(109.55%) 오른 2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VERTISEMENT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01년 설립된 위성통신 안테나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03년 해상용 초소형 위성 송수신국(VSAT, Very Small Aperture Terminal) 안테나를 개발·출시한 이후 연구개발을 통해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을 고도화해왔다.
앞서 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상용·군용 및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의 연구개발과 고도화, 생산능력 확대 및 설비 투자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상용·군용, 차세대 평판 안테나 시장을 아우르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