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와 경북 지역에 40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2일, 경북 청도군이 용수 사용량 급증에 따라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계획 단수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단수는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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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지역은 풍각면(안산·금곡·화산·월봉·덕양·차산리), 각북면 전역, 이서면(대곡·팔조·칠곡·신촌리) 등 3개 면이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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