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LG전자, 제주 히트펌프 보급 1위 사업자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전자, 제주 히트펌프 보급 1위 사업자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가 정부의 난방 전기화 정책 핵심 사업인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 1위 사업자로 선정되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지난달 31일 제주시 구릉동산길의 한 단독주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와 ‘히트펌프 보급사업 공식 1호 현판식’을 열었다. 1호 현장은 181.82㎡ 규모(5인 가구)의 단독주택으로, LG전자의 고효율 일체형 ‘LG 써마브이 히트펌프 보일러’가 설치됐다. 공기 열원을 활용해 투입 전력 대비 4~5배의 열에너지를 생산해,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40~60% 절감할 수 있다.

    LG전자는 상반기 제주도 전체 보급 물량(1042가구) 중 가장 많은 450가구 설치를 전담한다.

    ADVERTISEMENT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